왼쪽부터 이수시스템 손원동 상무, 이수건설 이오연 전무, LG유플러스 안성준 전무가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이수시스템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사물 인터넷 사업 협약을 맺고 이수건설의 ‘브라운스톤 하이포레’ 아파트의 IoT 기반 편의시설 및 홈 IoT 플랫폼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브라운스톤 하이포레’는 이수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로 오는 6일부터 부산 서구 동대신에 분양될 예정인데요, 이번에 설치될 554세대를 시작으로 향후 건설되는 브라운스톤 아파트에도 IoT 기반 서비스들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LG유플러스와 이수시스템이 구축하는 IoT 편의시설 이름은 ‘원패스‘로, 사용자가 지하 주차장에 들어설 시 엘리베이터가 지하에 대기하고 놀이터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홈 IoT 플랫폼에서는 조명, 냉난방, 가스와 같은 기존 빌트인 시스템은 물론, 개별 구매하는 여러 가전제품까지도 한 번에 통합 제어할 수 있습니다. LG 제품 외에도 삼성전자, 쿠쿠전자 등의 IoT 생활가전 제품까지 연동 가능하니 앞으로의 주택 환경이 어떻게 변화해갈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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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31&DCD=A00503&newsid=01252966615965328